다음의 문장은 전치사+관계대명사 속에 주어, 동사 없이 곧바로 to 부정사가 들어간
꼴입니다.
I lack words with which to express my thanks.
(나는 내 고마움을 표현할 만한 단어가 부족하다.)
(나는 내 고마움을 표현할 만한 단어가 부족하다.)
문장을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I lack words which I can express my thanks with.
= I lack words with which I can express my thanks.
관계사절까지 분해하면,
= I lack words and I can express my thanks with them. (them = words)
= I lack words with which I can express my thanks.
관계사절까지 분해하면,
= I lack words and I can express my thanks with them. (them = words)
관계대명사절을 부정사구로 바꿀 수 있는 이유는 둘 다 형용사적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단, 규칙은 있는데 관계대명사절 속의 (조)동사가 can, have to, should, will의 경우에만
부정사구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우리들이 익숙한 문장으로 바꿔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게다가 이게 더 자연스러운거 같네요.
I lack words to express my thanks with. (to 부정사 + 전치사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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