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juction뒤에 clause가 올 경우, 이것을 phrase로 바꿀 수 있다. 물론 phrase로 바꿔도 의미상 주어가 명확한 경우를 전제로 한다.
또한 그 경우 phrase는 'infinitive'의 형태이다. (만약, gerund의 형태로 구가 되었다면
앞 단어의 품사는 conjuction이 아니라 preposition일 것이다.)
또한 이 내용이 모든 conjuction뒤에 위치한 주절을 다 주어를 생략한 phrase로 바꿀 수
있음을 전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I have to make a decision on whether or not i should forgive her.
-> I have to make a decision on whether or not to forgive her.
He knows better than S do such a foolish thing.
-> He knows better than to do such a foolish thing. (이 구문은 관용화 되었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infinitive의 형태지만 앞쪽이 conjuction이 아닌 preposition인 경우가 있는데, 의문사를 빌린 형태가 그렇다.
Tell me about how i should catch fish.
Tell me about how to catch fish.
이런 형태의 경우 예외적으로 인정이 되는데,
의문사를 가진 명사절을 전치사가 목적어로 취할 수 있으므로 의문사 절이 변형된
케이스인 의문사+부정사의 형태 역시 전치사의 목적어가 예외적으로 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부정사의 품사는 명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