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등의 방송에서 분명히 완벽한 문장으로 끝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앞 문장의 주어에 해당되는 보어를 다시금 말하는 경우가 있다.
추가적으로 보어가 나왔다고 하여 유사보어로 보는 것이 아니라, 앞전에 말한 내용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대쉬(Dash)'가 있는 것으로 보고 이해한다.
다음과 같다.
He was seventh years old. The seventh vancouver police dog to die in the line of duty.
his death touched hundreds today to officier....
The seventh~ 는 해석상 앞 문장 He의 보어인데, 안타깝게도 앞 문장은 완전한 문장으로 이미 끝이 나버렸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이 바라보며 이해한다. (Dash)
He was seventh years old. --The seventh vancouver police dog to die in the line of duty.-- his death touched hundreds today to officier....
대쉬가 적용된 문장은 He was seventh years old 의 내용을 추가적으로 보충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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